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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교분리의 왜곡을 바로잡자
노영기 조회수:208 49.170.216.31
2019-04-30 14:31:13

정교분리의 왜곡을 바로잡자

 

한 젊은 유튜버의 외침을 듣고 이런 주제로 글을 작성했습니다.

 

정교일치, 신정정치, 국가교회

천주교를 국교로 하는 국가들이 천년의 세월동안 기독교인들을 약 50,000,000명 이상을 죽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75,000,000명 정도라고 하는데 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루투칼, 독일 등등 유럽의 모든 나라들에게서 자행 되었습니다.

 

이슬람교를 국가종교로 하는 나라들은 여전히 기독교인들을 살해하고 핍박하고 제거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알라의 이름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동족의 목을 자르거나 살아있는 상태에서 몸을 조각조각 자르거나 살을 발라버리거나 장기를 적출해서 팔아버리거나 가족들을 집단 강간하고 더럽히는 일을 자행했습니다.

 

이란, 시리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사우디아라비아 등등

 

북한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우상화 하고 경배하게 하였습니다. 여기에 메인 동포들이 25,000,000명 정도 됩니다. 기독교인들은 발각되면 고문과 정치범 수용소에서 거의 생을 마감하거나 총살됩니다.

 

이러한 과거들과 일들로 인해 민주사회를 자칭하는 나라들은 국가권력이나 정부에서 종교적인 믿음이나 신념을 철저하게 분리하고자 하는 사회를 추구합니다.

 

남한은 미국의 법을 표준으로 하여 헌법이 제정되었습니다.

 

미국의 건국과 헌법의 배경에는 영국이 있습니다. 영국은 1534년 로마 카톨릭으로부터 분리되어 성공회라는 국가교회를 이룹니다. 16~17세기에 종교개혁이 일어나면서 국가교회를 이루는 로마카톨릭과 영국 국교회가 변화를 받아들이게 됩니다.

 

우리가 말하는 청교도가 이들에 해당하며 영국에서 신대륙 미국으로 건너간 영국인들 중에는 영국 성공회의 핍박을 피해서 건너온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청교도라 통칭되는 무리들 중에는 장로교도, 침례교도 등등 아이러니하게도 천주교도들도 영국의 국교회를 피해 건너왔습니다.

 

미국헌법이 말하는 것은 정부가 시민들에게 특정종교를 강요, 강제하는 것은 안된다. 신앙의 자유를 인정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는 것입니다. 표현의 자유를 인정한다는 것입니다.

 

미국이라는 나라, 미국헌법은 처음부터 기독교의 믿음을 근간으로 하는 교리적 테두리에서 국가를 형성한 것입니다. 마귀가 미국을 미워하게 만드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미국에는 곡식으로 따지자면 알곡과 가라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최소한 그들이 자신이 믿고자 하는 것을 인정해 줍니다. 국가가 강제적으로 강요하는 것을 못하게 법으로 제정한 것입니다.

 

영국이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합법화, 동성결혼합법화를 하면서 기독교가 핍박가운데 놓인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는 일들이라고 해서 한국에서 차별금지법, 동성애 합법화,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법을 바꾸는 것을 포용해서는 안되며 우리는 반대해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를 무시하면 안됩니다.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믿음의 사람들의 의지가 반영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할찌라도 이것이 우리의 최선입니다.

 

목사가 강단에 서서 죄를 죄라고 말하는 것을 막는 법, 레즈비언 여목사나, 게이목사가 강단에서 말씀을 선포하는 것을 허용해야 하는 법, 목사가 동성애자들의 결혼을 주례해 주지 않으면 안되는 법, 복음을 선포하고 구원받을 수 있게 구령해야 하는데 타 종교인이나 무신론자들에게 스트레스와 혐오감을 일으킨 것을 죄로 처벌하는 법, 이러한 법을 어떤 이들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교회들 안에서 정치이야기하는 것을 금하는 풍토는 왜 일어나는 걸까요?

우리에게 익숙해진 이념이나 사상은 쉽게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세속국가의 여야의 대립이 교회에서 조차 나타나고 또한 논쟁거리로 전락해서 덕을 세우지 못하는 것도 문제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지켜만 보고 어느 누군가는 나서겠지 하고 기다려야 하는가요?

주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하고 주님께 공을 넘겨드리면 되는 것일까요?

이러한 문제는 입법을 다루는 국회의 정치인들이 알아서 판단하게 하고 우리는 따르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요?

교회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행보로 인하여 법들이 바뀌고 이러한 법들을 용인하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개인적인 고백

저는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찬송가를 들었고 자라면서 제 의지와 관계없이 교회에서 설교를 들었고 어린시절을 교회에서 살다시피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는 복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한 주님은 나를 침례교회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예수 믿고 구원 받는 것 외에 많은 교리적인 것들을 접했을 때 저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제가 나름 풍월을 읊을 수 있는 수준의 기독교 교육을 받았음에도 다시 접하는 교리들과 말씀에 대한 접근은 저를 충격 속에 빠뜨렸습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지? 어떻게 이렇게 말씀이 다를 수 있지?

장로교회에서 오랜 믿음 생활하다가 킹제임스 성경을 알고 바른 교리적 믿음을 따라 복된소망 침례교회에서 믿음의 여정을 이어가는데 나름은 이 곳이 바른 교리와 믿음의 최후의 보루이자 방어선이라고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최근 몇 년의 사회변화 앞에서 교회안의 지체들은 생각이 다르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교회 밖의 어느 단체에도 가입하여 활동하는 곳은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외에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없습니다.

 

섬김과 교제가 부족한데 교리적인 접근의 글들로 인해 반감이 있으시다면 미안합니다.

제 의를 드러내는 것이 무엇이 유익합니까? 독이되면 되었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치 말씀을 지식처럼 파고드는 거처럼 보였다면 미안합니다.

말씀만이 드러나길 원했습니다.

 

제가 국제정세니 뭐니 하면서 드러낸 것들은 분별에 관한 것이 많았습니다.

또한 대한민국의 상황도 민감한 부분들을 언급하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저를 이모양 저모양 불편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감수하고 글들을 올립니다. 그런 저는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 양심의 소리에 반응해서 제가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예수님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고백은 여기까지 이고 본론을 다시 말하겠습니다.

 

이것은 칼빈의 예정론이 아닙니다. 우리가 성경말씀을 근거로 말하지 않으면 누가 말합니까?

현정부가 헌법에서 자유라는 단어를 빼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할 것으로 봅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대한민국의 헌법은 미국의 헌법처럼 자유는 기독교의 신앙의 자유와 개개인의 말씀 선포의 표현의 자유를 그 근간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로마카톨릭이나 영국성공회처럼 국가교회의 강압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게 보장해 주는 법이 정교분리의 핵심입니다. 기독교와 정치는 별개가 아니라 기독교 안에서 정치가 이루어지돼! 개개인의 믿음을 보장해 주고 국가의 리더가 바뀌더라도, 누가 되더라도 국가권력을 이용하여 개인의 신앙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게 법으로 보장한 것이 정교분리의 골자입니다. 미국이 기독교의 가치를 가지고 독립국가를 시작한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종교가 기독교가 완전히 배제된 상태의 정교분리가 맞습니까?

100% 기독교 가치관을 수용한 상태에서 정교분리는 뭘 의미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요!

남한의 헌법도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미국의 법을 충분히 검토하고 그 법을 기초로 하여 제정한 것입니다. 제헌국회 첫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시작한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이나라는 미국처럼 약소하지만 하나님안에서 시작한 대한민국입니다. 이러한 법을 다른 의도로 바꾸려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제헌국회 첫날 이윤영 목사(당시 국회의원)가 하나님께 제헌국회를 시작을 감사하는 기도문 (속기된 기록)

 
 
 
 

https://youtu.be/03flmm8NaCk < 제헌국회 기도문 동영상 >

https://youtu.be/8FYoNL2sUlg < 하나님께서 세우신 대한민국 동영상 >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이유도 이것과 동일합니다. 현정권이 자유민주주의 안에서 진보의 가치를 추구한다면 반대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확실하게 분별해야 하는 것은 진보와 사회주의는 결코 같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일상을 사는 것은 마땅합니다. 또한 그것이 가능하게 하는 법적 테두리를 지키는 것과 말씀위에 세워진 교회를 지키는 것도 그리스도인들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마귀와의 영적싸움만 생각하시나요?

사탄을 추종하고 섬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탄도 자신을 따르는 마귀들(반역한 천사들)을 동원해 사람들을 미혹하고 거짓으로 속입니다.

 

마귀가 직접 죽인 것이 아니라 마귀가 미혹한 자들이 로마카톨릭체제와 공산사회주의 체제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한 수 억명을 죽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체제가 아니라 마귀가 기뻐하는 체제입니다. 또한 이 두 체제는 지금도 유효하며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탄마귀 루시퍼를 따르는 미혹된 사람, 무리들에게 사탄마귀도 권위와 권력과 돈을 줍니다.

이러한 권위와 권력과 돈을 가진 자들로 이 세상을 지배하게 하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들을 파괴하게 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대적하게 하고 그리스도인들을 배도로 이끌고 있습니다.

 

종국에 가서는 그 싸움의 끝이 드러나는 때가 곧 올 것 입니다.

 

로마카톨릭세력, 지구정부주의자들(최근 딥스테이트로 표현되는 그림자정부), 이슬람세력, 공산주의세력들이 대표적인 적그리스도의 도래를 준비하는 세력들입니다.

(공산주의는 이론상 무신론을 기반으로 하나 실제적으로는 최고권위는 한사람에게 있습니다.)

 

마귀가 기독교인들이 많은 남한에 대하여 통제체제를 가속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산주의 세력뿐 아니라 로마카톨릭세력, 딥스테이트 세력도 가세해서 남한에 대한 통제권을 강화하고 그것에 대한 표출이 통제사회인 사회주의로 발현되는 것 아닌가? 생각합니다.

북한, 중국, 소련을 마주한 남한은 자체적으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미국의 딥스테이트 세력이 아닌 트럼프 정권의 도움이 현재로썬 유일한 기댈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처한 환경은 정말로 어렵고 복잡하고 험난한 일들이 예상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주권아래 있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믿음의 여정을 이어가야 합니다. 주님이 함께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님앞에 진실로 무릎꿇고 기도와 간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이나라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간구해야 합니다.

 

정말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많이 공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는 것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조금 더 공부해 주시길 바랍니다. 자유민주주의는 기독교를 근간으로 해서 만들어진 사회체제입니다. 소심껏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유일한 우리의 살길입니다.

 

도처에 지뢰가 널려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 사이비 종교와 예수 그리스도를 대적하는 많은 이단사상과 이념, 꾸며진 과학들, 대놓고 사탄 숭배하는 자들의 폭력과 속임수에서 벗어나 교회로 모이고 믿음을 지키고 있는 우리는 ‘구사일생’, ‘천만대행’ 이라는 말이 실감날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을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회에 많은 이들이 더해지는 것은 기쁜일입니다. 한편으로 우리가 더 힘써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생각으로 변화되는 인내와 해산하는 고통도 은혜와 함께 나누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상하나 더 소개합니다.

끝에 예수주의자라고 외치는 이런 젊은 친구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프로패셔널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하는 내용들이 충분히 다루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믿음의 표현들과 한국의 현 상황에서 생각해 볼 시사점을 제시한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N1EmZqpHjzs  <교회에서 정치 애기하지 말라는 기독교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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